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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 봉숭아꽃 물들이며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 만들어 보세요!
작 성 자 제주교육박물관 등 록 일 2018-07-12 08:58:22 조   회 15
첨부파일 6.제주교육박물관,세시풍속‘봉숭아꽃물들이기’체험프로그램운영.hwp(17 kb)전용뷰어 6.제주교육박물관,세시풍속‘봉숭아꽃물들이기’체험프로그램운영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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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숭아꽃 물들이며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 만들어 보세요!_1

봉숭아꽃 물들이며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 만들어 보세요!_2

□ 제주교육박물관(관장 이승룡)은 유아 및 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13일(금)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교육박물관 야외 광장에서 세시풍속‘봉숭아꽃 물들이기’체험프그램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.
 
□ 이번 행사의 봉숭아꽃(봉선화)은 7~8월에 잎겨드랑이에 1~3송이씩 모여 피며, 꽃 색은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고 꽃의 생김새가 마치 봉황을 닮아 봉선화라고 부르기도 하며 언제부터 부녀자들이 손톱을 물들이는 데 봉선화를 사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, 오랫동안 세시풍속으로 전해지고 있다.
 
□ 봉숭아꽃과 잎사귀를 따서 그릇에서 빻고 빻은 꽃을 백반 또는 소금으로 섞고 원하는 손톱에 얹어 천이나 비닐로 싸고 실로 묶어 하루가 지나면 손톱에 빨갛게 예쁘게 물들여진다.
 
□ 손톱에 봉숭아꽃을 물들이는 세시풍속은 예로부터 여러 가지 속설과 유래 등이 전해지고 있으며, 어린소녀들과 부녀자들이 뷰티용품 매니큐어가 없던 시절에 미용으로 많이 이용하였다.
 
□ 박물관 관계자“이번 봉숭아꽃 물들이기 체험을 통해 학부모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, 어린이와 학생들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봉숭아꽃과 같이 곱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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